제주삼무라이언스클럽, 오라동 관내 취약 가구 주거 환경 개선 활동 실시

2026-04-01     오윤정

제주삼무라이언스클럽(회장 김창훈)이 지난 29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노후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벽지 교체와 실내 도색 작업에 참여해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했다.

강리선 오라동장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복지 지원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무라이언스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