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동장애인지원협의회, 거동 불편 중증장애인 위한 주거 환경 개선 ‘구슬땀’
2026-04-01 오윤정
외도동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강현주)는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거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인 가구 이동 및 청소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서 협의회 위원들은 대상 가구의 가구와 생활 집기를 외부로 옮긴 후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이후 가구 재배치와 내부 정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썼다.
강현주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