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화선)은 노인인권 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에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노인인권지킴이단 공감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1개월)이며, 활동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8개월)이다. 서포터즈는 제주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노인복지에 관심이있는 도내 청년(만 19세~34세) 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노인인권 보호 및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사업을 온·오프라인에서직접 기획·실행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우수서포터즈 시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네이버폼 작성 또는 기관 이메일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화선 관장은 “노인인권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참여가 노인학대 예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함께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 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사회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