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동적십자봉사회(회장 이덕순)는 지난 26일 적십자 봉사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에서는 봉사원들이 직접 제작한 콩나물 무침과 동태찌개를 포함한 반찬 3종과 두유, 참치캔 등을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덕순 회장은 “밑반찬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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