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일 한림공업고등학교 40회 부인회가 지역 아동 복지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인회는 최근 홍익영아원을 방문해 동문의날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 1,819,894원과 간식·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약 7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영아와 아동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아이들을 위한 간식류와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함께 전달되며 시설 내 아이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부인회 관계자는 “동문들의 마음이 모여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익영아원 측은 “필요한 시기에 맞춤형 후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동문 간의 연대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나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